


시설 밖의 삶, 직접 만나보다
참여자는 장애인은 시설에서 생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은평IL센터와 마포IL센터에서 지역사회에 자립하여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자립생활 경험을 듣고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시설 밖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사회 자립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참여자가 다양한 자립생활 모습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